우울증이 좀 있어서 얘가 나한테 자기 사정 말하고 1년반동안 연락 안하다가 내가 먼저 연락해서 저번에 한번 만나고 또 만나고 싶어서 연락 가끔 했는데 또 좀 방황?하고 있는 것 같아 보임.. 자기 다시 취업하면 만나자고 해서 ㅇㅋ 하고 또 엄청 드문드문 연락하다가 (거의 내가 먼저) 이번에 또 내가 연락 먼저 했는데 솔직하게 자기가 살이 너무 많이 쪄서 그냥 누굴 만나고 싶지가 않다고 사람이 무섭다고 하는데.. 나는 다시 기다리는거 이런거 아무 생각 없긴 하거든? 얘가 나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얘가 날 감쓰처럼 쓰는것도 아니라?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그냥 옆에 안두는 편이 나으려나.. 너네 같음 걍 손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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