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지에서 혼자 지내고있어
얼마 못살거라는 말은 엄마한테 들었는데 오늘 현충일이라 잠시 본가라도 갈걸 후회된다
수명이 다 되었고 아프게 갔어
그냥 먹먹하고 멘탈이 안잡히네 내일부터 쭉 약속 있는데
약속 취소할까 생각하고잇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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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타지에서 혼자 지내고있어 얼마 못살거라는 말은 엄마한테 들었는데 오늘 현충일이라 잠시 본가라도 갈걸 후회된다 수명이 다 되었고 아프게 갔어 그냥 먹먹하고 멘탈이 안잡히네 내일부터 쭉 약속 있는데 약속 취소할까 생각하고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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