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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80
이 글은 7개월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걍 다이렉트로 얘기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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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수록 더 빡빡 씻어야하는디 걍 같이 목욕하자하고 때밀어드리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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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냄세제거 워시있음.. 일반 비누로 씻어도 나는경우가 있고.. 그래서 전문 제품사드리고 써보라고 해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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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옷장 환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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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우리엄마도 가끔 그럴때있는데 상처받을까봐 얘기못하겠더라…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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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그냥 엄마한테 다 말함 귀뒤 어디어디 신경써서 씻으라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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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걍 엄마옷 빨래 좀 더 자주해드리고(내가 세탁기 담당) 세안 제품 바꾸고, 가족들 앞에서 냄새가 얼마나 인상에 중요한지 세뇌수준으로 말함ㅋㅋㅋ 티 안나게 하려고 일부러 남동생 중심으로 말하구.. 말하다가 엄마도 꼭 운동하고, 1일 1회 귀 뒤까지 박박 닦아야한다구 뉴스보니까 거기 안 닦는 사람 많다더라 이러다가 또 남동생 잔소리하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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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한테서? 그거 진짜 신기하네,,,웬만해선 그런 냄새는 아빠한테서 나던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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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들은ㄴㅏ보다 더 좋은 섬유유연제 냄새나던데 신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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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같이 사는거면 내 얘기로 바꿔 말할듯
내 옷에서 냄새나더라 우리집 다 섬유유연제 바꾸자/바디 제품 바꾸자 하면서
버스 탓는데/뉴스 봣는데 이렇더라 이렇다더라 하면서 빡빡 씻자~하고 알러줄 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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