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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6개월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27살인데 친구도 그렇고 나도그렇고 연애 제대로 해본적없음

결혼도 글렀다고 얘기하더라고

난 좋은곳 아니여도 일단 꾸준히 일하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는 이제 알바할 나이는 아니라고 취업은 무조건 중견,대기업 안정적인것만 생각하더라고

뭐 해보는게 좋지않을까?하면 우리 20대후반이잖아..늦었어ㅠㅠ 이러고..

친구 회사에 23-24살 면접 보러왔다고하는데 애기 이러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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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정적인 취업 생각할 나이인건 나두 공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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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막 늦엇어ㅜㅜ 할 나이는 아닌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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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가 강박이 있긴한듯.. 이런 사람 생각보다 좀 많은거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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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22살부터 우리 나이먹었다 하면서 신세한탄하는 친구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26인데 다시생각해도 어이없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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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막 늦엇어 할 나이는 아니긴한데 직장이 안정적이지 않은데 쓰니처럼 생각하다가 30대 되고 갑자기 직장 그만두거나 이직하게 되면 그대로 백수행인 경우 꽤 잇어...그래서 꾸준히 스펙 올려야하는 시기는 맞는데 쓰니 친구는 말을 좀 밉게하는것 같아ㅜ 보통 남한테까지 그렇게 힘빠지게 얘기 안하지... 아님 친구가 은연중에 쓰니를 지 보다 밑으로 생각하는것 같음..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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