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행동에 뭔가 기분이 나빴다 싶어도 말이나 표정변화 없이 잘 지내다가 그 행동을 똑같이 따라함
예를들면 치킨먹다가 어 와써? 치킨 너도 줘? 했으면
그 다음날이나 다음주쯤 똑같이 치킨을 시켜서 똑같은 자리에서 저 말까지 똑같이해 ㅋㅋㅋㅋ
첨엔 몰랏는데 뭔가 묘해서 생각해보니까 다 내행동을 따라한거더라고
그래서 뭐 기분 상한거 있냐 말 못한거 있냐 물어보면 또 암것도 없다하고.. 날 따라한다는 게 뭔가 거슬리면서도 복잡허당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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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행동에 뭔가 기분이 나빴다 싶어도 말이나 표정변화 없이 잘 지내다가 그 행동을 똑같이 따라함 예를들면 치킨먹다가 어 와써? 치킨 너도 줘? 했으면 그 다음날이나 다음주쯤 똑같이 치킨을 시켜서 똑같은 자리에서 저 말까지 똑같이해 ㅋㅋㅋㅋ 첨엔 몰랏는데 뭔가 묘해서 생각해보니까 다 내행동을 따라한거더라고 그래서 뭐 기분 상한거 있냐 말 못한거 있냐 물어보면 또 암것도 없다하고.. 날 따라한다는 게 뭔가 거슬리면서도 복잡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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