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약2년전) 빈말로 했던거 기억하고
갑자기 여행가자고 일정을 쫙 뽑아왓다;
내 휴무일정도 알아서 이 날 어떠냐고 일부러 약속 피하게 멀리 잡앗다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설레하고 난리임 너무 부담스럽고 당황스럽네
걍 싫다고 직구로 하고 싶은데 직속상사라서…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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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약2년전) 빈말로 했던거 기억하고 갑자기 여행가자고 일정을 쫙 뽑아왓다; 내 휴무일정도 알아서 이 날 어떠냐고 일부러 약속 피하게 멀리 잡앗다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설레하고 난리임 너무 부담스럽고 당황스럽네 걍 싫다고 직구로 하고 싶은데 직속상사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