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얼마나 못하는지 비교하면 창피하겠지?ㅠㅠ
다른 회사 전형이 더 급해서 그 쪽만 준비중이고, 이 다대다 면접 보는 회사는 진짜 자기소개랑 지원 동기 이 둘만 준비해갈 생각이거든.
아까까지는 어차피 붙어도 안 갈 회사니까~ 하고 가볍게 있었는데
당장 면접이 내일로 다가오니까 갑자기 급하게 좀 더 준비하게 되고 그러네...너무 긴장돼
옛날에 내 친구가 다대다 면접 들어갔을 때 옆에 사람이 말을 너무 못했다~~ 말을 어버버 하더라~ 평가 하던게 생각이 나서
나도 옆 지원자나 면접관이 그렇게 보면 어쩌지 싶다ㅠㅠ 게다가 난 나이도 많은데 이 나이 먹고 아직도 면접을 이것밖에 못보나 하면 어쩌지
물론 팩트라 상처 받을 것도 없는데ㅋㅋㅋ 괜히 걱정돼.......................
오랜만에 면접이라 경험삼아 맘 편히 보고 싶은데 어떻게 긴장 안 할 수 있을까 안;ㅐㅏㅇㄹ;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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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밥 안차려줘도 된다는데 아내는 꼭 차려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