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하는데 진상 와서 나한테 ssi bbal 남발하고 엄청 화내고 갔거든. 엄마한테 말했더니 첨엔 신경 쓰지말라고 하길래 그사람 눈빛이 장난 아니었다고 한 대 때릴 기세였다고 하니까 너도 잘한거 없다고. 아픈사람인데 친절하게 웃으면서 일하라고 하는데 갑자기 너무 서운해서 눈물나옴..
| 이 글은 8개월 전 (2025/6/09) 게시물이에요 |
|
병원에서 일하는데 진상 와서 나한테 ssi bbal 남발하고 엄청 화내고 갔거든. 엄마한테 말했더니 첨엔 신경 쓰지말라고 하길래 그사람 눈빛이 장난 아니었다고 한 대 때릴 기세였다고 하니까 너도 잘한거 없다고. 아픈사람인데 친절하게 웃으면서 일하라고 하는데 갑자기 너무 서운해서 눈물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