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팬인 적은 없고 그냥 어쩌다 재밌게 본 작품 때문에 눈팅 정도만 하는데 그동안 뭐든 오냐오냐해주던 팬들이 제대로 화나니까 정말 무섭게 돌아서네
충분히 기분 상할 수 있는 상황이긴한데 내가 덕질을 안해봐서 그런지 정말 순식간에 분위기가 뒤집히는 걸 보니까 뭔가 신기하고 낯설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맹목적인 팬심이라는 것도 옛날에나 통했을 거 같아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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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팬인 적은 없고 그냥 어쩌다 재밌게 본 작품 때문에 눈팅 정도만 하는데 그동안 뭐든 오냐오냐해주던 팬들이 제대로 화나니까 정말 무섭게 돌아서네 충분히 기분 상할 수 있는 상황이긴한데 내가 덕질을 안해봐서 그런지 정말 순식간에 분위기가 뒤집히는 걸 보니까 뭔가 신기하고 낯설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맹목적인 팬심이라는 것도 옛날에나 통했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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