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되게 모범생 루트?로 자랐고 지금은 대학생인데 남들한테는 되게 갓생 산다고 인식되는 스펙을 쌓은 삶이란 말임?
근데 솔직히 유흥이 너무 재미있음... 클럽이 너무 재밌어ㅠ 남자를 만나서 문란하게 놀고 이런 건 아닌데 걍 클럽 동행 구해서 같이 가서 놀고 남자들이랑도 그 안에서는 같이 술마시고 이러는데 이게 되게 죄책감 듦...
뭔가 사회적으로 당연히 안 좋은 시선이 따라붙을만 한 행동이고 일탈이라고 느껴져서 자꾸 스스로 죄책감 드는데 스트레스 풀만한 게 유흥밖에 없음 하ㅠ 이건 뭔 심리일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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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