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에 잠들었다가 일어나보니 12시라 당연히 담날 오후 12시라 생각했음.. 하지만 바로 일어나지 않고 뒤척이다 배고파서 국수나 먹을까 해서 국수시키고 또 누워서 폰하다가 배달완료되서 커튼 걷고 일어났는데 바깥세상이 어두컴컴함...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고 동공지진오고 내가 시킨건 아점이 아닌 야식이었음을....... 깨닫고는 아직도 못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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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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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에 잠들었다가 일어나보니 12시라 당연히 담날 오후 12시라 생각했음.. 하지만 바로 일어나지 않고 뒤척이다 배고파서 국수나 먹을까 해서 국수시키고 또 누워서 폰하다가 배달완료되서 커튼 걷고 일어났는데 바깥세상이 어두컴컴함...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고 동공지진오고 내가 시킨건 아점이 아닌 야식이었음을....... 깨닫고는 아직도 못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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