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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982
이 글은 1년 전 (2025/6/10) 게시물이에요
내 동생이 아주 어렸을때 아빠한테 성추행을 당했어
근데 걔가 그걸 기억하고있더라구
얘가 대학생인데 요즘 엄카 아카를 펑펑 쓰고 다녀

엄마가 뭐라했더니 자기 성추행 한 아빠, 방관한 엄마 생각하면 자기는 이 집에서 이러고 살아야 속이 풀린대

음..어떻게 생각해?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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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3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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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4
눈물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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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5
넌 왜 이해를 못해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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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6
일단 동생 치료받아야함 정상은 아님
근데 동생 탓이라는 말은 더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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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7
집이 화목하다 생각하는게 진짜....ㅋㅋㅋㅋㅋㅋㅋ과연 동생도 화목하다 생각할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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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8
어떻게 아빠가 딸을 성추행하지? 생각만 해도 역겨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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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9
동생 이해는 가는데 제정신 아닌거 맞고 빨리 그만두고 진짜 자신을 위한 방법 찾아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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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0
엥 진심 엄카 아카로 집사서 파산시켜도 이해되는데ㅋㅋ여자맞음?왜 이해못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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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2
왜 이해를 못해..? 패악을 부려도 인정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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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3
15년전에 이모부가 성희롱한거 한마디도 아직 뇌리에 박혀서 볼때마다 생각나고 화나는데… 당연히 트라우마로 남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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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4
이글쓴 의도가 뭐야?진짜 웃긴다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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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5
동생이 너무 불쌍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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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6
동생 너무 불쌍하다....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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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7
동생분 너무 제정신이시고 이해가 감. 가족중에 편이 하나도 없네... 기출변형이라면 그런 마음이 들 수도 있는거니까 너를 위해서 상담과 치료를 받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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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8
난 동생 이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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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저정도로만 엇나간걸 감사하게 생각해야된다고 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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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0
이 ㅅHㄲ| 남자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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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2
22 남자인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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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1
동생 보살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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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3
여중 여고나왔는데 가끔 반친구들끼리 모여서 깊은얘기나올때가있었음 그때 들은 얘기가 어릴때 친오빠한테 성추행당했던 얘기임 꽤 많은 친구들이 겪었더라 지금은 사이좋게 지내는데 그러다가도 문득문득 생각나면 눈물나오고 역겹다고 했음 당해보지않은 사람이 함부로 얘기할게 아냐 돈을 억만큼줘도 회복못하는일임 반대로 돈을 억만큼 바치고 없던 일로하고 싶어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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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4
엥 그냥 이 사건만 보면 피해자는 동생밖에 없는 거 같음. 심지어 넌 그걸 알면서도 편 들어주지 않는 거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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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5
나였으면 같이 못 살아 너 동생한테 똑바로 행동해 더 상처주지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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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6
완전이해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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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7
동생 안타깝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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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8
아니 그럼 지금 너 아빠가 미성년자 성추행을 했다는거임…? 심지어 딸? 근데 같이 얼굴보고 살수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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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9
성추행 당한걸 다른 가족들이 알정도면 지속적으로 여러번 꾸준히 당해왔을 가능성이 높지...그걸 15년으로 잊을수있나? 그렇게 치면 동생이 카드쓰고 다니는것도 한 일년 뒤면 잊을수 있는 일일텐데 제정신 운운하는 너도 꼭 정신개조 받아야할듯 쟁반들고 머리를 내려친다던지하길 바람
동생이 가족들이랑 연끊고 살았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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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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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1
이거다... 너무 슬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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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3
ㅠㅠ가엾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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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3
넌 니일이 아니라 모르나본데
니가 말한 가정의 화목 니 동생 갈아만든 화목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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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본인 빼고 이해 못 하는 가족이란 것들이랑 엮여 사니 고생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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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5
너무 이해되는데 쓰니는 그런 동생이 이해가 안 되서 묻는거야...? 나라면 내가 동생 집에서 나갈 수 있게 도와줄것 같은데 치료도 같이 하게하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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