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3개월 계약직 하다가 재계약 안한다고 회사 힘들다고 해서 그만둠.. 몇 달 일 못 구해서.. 어디서도 출근하라는 데가 없었음 진심... 편의점에서도 술집에서도 공장이든 어디든 ㅋㅋㅋㅋㅋㅋㅋ
천만원 대출받음 (지방 살고 기본 150 나감, 부모님 연세 많음 120으로 한 달 사심..)
대출 받은 거로 낼거 내고 아껴서 살다가 겨울에 일자리 구했는데 거기서 잘림....
그 와중에 엄마 사고나서 대출 또 받게 됨...
필요한 거 사다주고 돈 조금 드림...
중간에 나도 몸 안 좋아져서 수술받음...
대출받았던거로 생활비 하고 낼거 내고 일자리 구하면서 살다가 4월에 취직되어서 회사 다니는 중인데 주6일 최저임..
대출 받은 건 다 내고 이제 월급으로는 낼 돈이 모자름 ㅠ
ㅋ... 두달간 급하니까 현금서비스 받아서 월세랑 보험 냈는데..
카드 두개 연체됨
돈 들어올데 없다고 일자리를 못 구했어서 이렇게 된거다라고 말 하는데....
채권 추심 어쩌구 이관됨...
집이랑 회사에 찾아온대.. ㅋㅋㅋㅋ
나 진짜 어떡해?
망했오.....
뭘 어쩌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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