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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0) 게시물이에요

주변에 소식 전하면 엄청 좋아하시는데

우리집이 다 불교거든 그래서 억지로 엄마 따라 가고있는데

난 잘 모르겠어 그냥 절 가도 재미없고 걍무교하고 싶거든ㅠㅠ

절에서도 얘기하니까 계속 어떻게 임신했냐~~?

아이고 잘됐네 불공을 더 드려야 한다 

이게 다 부처님 은덕이다~ 하도 이래서 너무 짜증나서  

결혼한지도 꽤 됐고 많이 했으니까 생겼겠죠 이랬는데

갑분싸.. 갑자기 그렇게 떠들던 사람들 어색하게 웃고 갔는데

엄마는 말을 왜 꼭 그렇게 하냐고 좋게 받아들이면 되지

낯부끄러운 소리 한다고 나 혼냄..

내가 너무 심했나? 싶긴한데 내가 임신한 원인 중에

부처님 공이 있을리가 없잖아ㅠ 계속 강조하길래 그렇게

얘기한건데ㅠ  임신해서 예민해져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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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임신이랑 관계없이 그냥 믿음이 없는데 자꾸 뭐만하면 종교로 연관지으니까 짜증나는거지 뭐 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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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 딱 이거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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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진짜 저렇게 말했어???ㅋㅋㅋㅋ 글 읽는데도 당황스러움ㅋㅌ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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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많이 했으니까' 이게 ㄹㅇ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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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이것 때문에 에바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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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결혼한지 꽤 됐잖아용 ㅎㅎㅎ 까지만 했어도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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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ㄹㅇ 갑분싸 화법이긴 하다... 진짜 안 해도 될 말 굳이 왜 한... 화가 난 건 이해함ㅇㅇㅇ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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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ㄹㅇ 이게 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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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다른걸로 화내지 ㅋㅋㅋㅋ 됐어 잘했어 이제 뭐라안하겠지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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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ㅋㅋㅋㅋㅋㅋ ㅇ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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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 화법은 고쳐야 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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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ㄹㅇ;;,,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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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ㄹㅇ짜증날만 하긴 한데 이건 너무 갑분싸인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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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안됐을려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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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무교 입장에서 자꾸 종교로 연관지으니까 짜증나지 ㅋㅋ
맨날 억지로 따라가니까 짜증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못 넘어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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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왜 짜증나는지는 알겠지만 어머니 입장이 더 이해되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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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생각해보니까 내가 말이 좀 심했나 싶긴 하더라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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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임신해서 더 예민하고 싫게 느껴졌나부다
임신한거 축하해 걍 많이 돌아다니면 안좋다고해서 안가겠다고 슬슬 절에 발걸음 떼고 불공 드려야된다 하면 엄마 손주를 위해 부탁해 ㅎㅎ 하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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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예민해져서 긍가봐 그래도 좋은 게 좋은 거잖아~ 좋게 받아들이면 너두 아가한테두 다 좋지 않을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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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나였음 너무 민망할듯... 어머니 어쪄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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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솔직히 말하면 집안이 불교면 어머니 지인들 대부분이 불교쪽이실거임
행사나 절 가실때마다 사람들 만나니까
문제는 쓰니 말 때문에 어머니는 걍 욕먹는거임
절 가기 싫었으면 가지 말아야지 왜 가서 어머니 욕먹여 아니면 말이라도 좋게 하던가
정 가기 싫었으면 어떠한 핑계를 대서 가지 말아야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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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끄러운 짓도 아니고만 보수적인가 봐 다들 그렇게 태어났으면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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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얼마나 짜증났으면 그렇게 말했을까 싶어서 걍 이해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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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2 임산부인데 너무 이해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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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 솔직히 절 따라다니는거 너무 지겨웠는데 이번 기회에 조금씩 멀리하려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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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3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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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44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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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55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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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66 단편적인 에피소드 말고 종교관련으로 쌓인게 있겠지싶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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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임신해서 예민해진것도 있는것같고
엄마가 자꾸 데려가는것도 이해 안되는데
그래도....사람들한테 그렇게 대놓고 말한거 좀 띠용하긴하네ㅜ
그냥 안간다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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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머니 어쩌긴 뭘 어째 ㅋㅋㅋㅋ 그러게 왜 다 큰 자식 데리고 그러고 다니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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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요즘 임신 쉽지않은 경우도 많고 하니까 부처님 덕이라고 말하신듯햐 너무 힘들면 가지 않는게 어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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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예민해진거 맞는데 그래도 절은 안간다고 딱 선 그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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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아기 가지는건 신의 영역인것 같기는 해 주변 부부들보면 쓰니야 축하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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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한번 그렇게 화를 내야 그담부턴 낯 신경쓰셔서라도 안데려감…… 좋게 말했는데도 계속 데려갔으니까 저런말 쓰니도모르게 튀어나온거라고 생각,,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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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봐ㅠㅠ 솔직히 결혼 1년차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데 2년차부터 엄청 조급해져서
배란일 맞춰서 진짜 계획적으로 숙제 하는 날 정해서 엄청 노력해서 생긴 애긴데 계속 부처님 은덕이다 이러니까 너무 화나서ㅠ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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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많이 했으니까.. 개에바네 으악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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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무교인데 자꾸 데려가고 종교 강요하는게 싫음,, 오히려 반감 듦 난 이해 됨 ,, 안 그래도 임신해서 예민할텐데 걍 부모님한테 강요 하지 마라고 안 가겠다 해 가봤자 스트레스만 받는데 안 가고 스트레스 받지 말쟈 임신 축하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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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말을해도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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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많이 했으니까...... 진짜 tmi 어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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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절 가면 스트레스받는다고 얘기하고 다니지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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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임신해서 절가는거 힘들다 해 불편하면 안하는게 맞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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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무리 짜증나도 분위기에 맞는 말을 해야되지 않았을까.. 어머니 입장이 더 이해가 가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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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니 근데 진짜 짜증날만하지 …..
뭐만하면 종교로 엮고… ㅠ 걍 이제 안 가겠다고 못 박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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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니 뭐 낯부끄러운 소리긴한데 얼마나 짜증났으면 그랬나 싶고 이렇게 된 김에 이제 쪽팔려서 절 안갈거라 그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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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애초에 싫다는데 절에 자꾸 데려간게 문제인데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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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임산부면 예민할 수 있지. 너가 크게 잘못했다 이런건아닌데 임산부면 저정도느 엄마가 좀 이해해줘야한다생각하는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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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 불교에서 저러는 사람 처음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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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어떻게 임신했냐는 왜 물어보는거지..? ㅋㅋㅋㅋㅋ아니 임신하는방법ㅇ 뭐.. 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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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짜증날만 하지... 어우 난 뭔 일만 있으면 종교랑 연관 짓는 거 너무 싫어 꼭 그런 사람들은 남 일에도 그런 얘기 하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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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맞아.. 내가 열심히 한건데 ㅠㅠ!! 물론 운이라는것도 쥼 도와줬겠지만 내가 노력 안한것처럼 보여질까봐 싫은거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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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럴만도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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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냥 넘길수있는 말인데 임신중이라 예민해져서 그런거 같음. 종교 안믿는데 그관점으로만 이야기하는거 짜증나긴함 ㅠ 근데 절에서 들은거니까 장소가 거기라 어쩔수없…
앞으로 억지로 따라가지마…결혼도 했는데 이제 가정도 분리되었고 단호하게 안간다 해야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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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되게 특이하다
불교는 본인이 하고싶은 만큼 절 하다 가는 구조고 모르는 사람하고 대화할 일 자체가 없는데
불공덕분이라 이야기하는 사람 처음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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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다녔던 곳은 점심식사를 다 하셔서 절 다 끝나고 얘기를 많이 했어!!
당연히 다는 안 그러는데 2~3분이 그러셨어..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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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점심식사를 같이 한다고??
내가 갔던 곳들은 다 거짓 불교인가..
수련하러 스스로 들어온 사람이나
제사지내는 사람 제외하고
점심 먹고 오는 것 자체를 처음 봐
다음엔 입덧때문에 못가겠다 해봐 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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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진짜 첨봤음 저기는 불교가 아니라 ㄹㅇ 종교 이름으로 장사하는데인가
보통 불교는 강요 발언 잘 안하는데 특이한곳이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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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사? 오 그건 아냐ㅠ 당연 다른 분들은 말도 별로 없으시고 조용히 절 하다 가시는 분들이 많았어!! 점심도 항상 비빔밥이고..
내가 경험하기로는 2~3분 정도만 그랬어!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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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 순간 스님이 그랬다는줄 알았어 그치 신도중엔 가끔 불교 교리를 깊게 생각하지 않고 믿는 분이 저런 발언 하시긴 하더라...
쓰니도 갔다가 괜한 소리만 들었네ㅠㅜ 어머님이랑 잘 대화해서 좋은쪽으로 풀리길 바랄게
임신 축하해!!ㅎㅎ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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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 근데 사람이 예민해지면 진짜 아무말 나오게 되더라 오죽 스트레스였겠나 싶음..ㅋㅋ저 발언 옹호한다는건 아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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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것도 마자 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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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종교 관련해서 한번 얘기 나누는게 좋을거같음 난 무교라 절 매번 따라가는것도 지치고 강요하지말라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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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제 안델고 다니실듯 잘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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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무교인데 강요하면 짜증나긴하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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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괜히 가서 그렇게 하지 말구
그냥 안 가고 싶다고 얘기하지 말고 가지 마
어차피 임신했으니까 조심하겠다는 좋은 핑계도 있잖아
억지로 갈 필요 없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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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괜히 스트레스 받으면서 절 따라다니지 말고 걍 쓰니 하고싶은대로 해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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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왜 시원시원하고좋은데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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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솔직히 많이 했으니까<<이워딩이 좀 쎄긴한디.. 그 절분들이 엄마또래분들이람 괜춘해. 아줌마들 작정하고 입열면 49금이라...글고 임신해서 예민했겠거니 할거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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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으악 티엠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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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러든가 말던가 신경안쓰는게 좋음 아기 어린이집가는데 원장님 교회믿어서 하나님때문에 어쩌구 저쩌구 그러는데 아 네 그렇군요 그러고 넘어감 종교쟁이랑 싸우면 하루종일 걸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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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뭐만하면 기도덕분이라는 엄마가 있어서 이해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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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당연 짜증은 날만한데 걍 상대가 무슨 헛소리를 하든 한귀로 흘리고 뒤에서 엄마한테 짜증을 내든 투정을 부리든 하지ㅋㅋㅜㅜ 임신해서 예민해져서 그랬다고 앞으로 몸 조심해야하니까 안갈거라고 딱 잘라 말해버리는게 좋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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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사촌언니도 태교여행가서 큰엄마가 계속 탄산마시지마라 뭐하지마라 태클걸어서 짜증한번 내니까 그뒤로 뭐라안함...오히려 시어머니가 언니 먹고싶어하느거 더 먹이려고 하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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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걍 한번 화내야함ㄹㅇ 그래야 안하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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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어떻게 임신했냐 이런말을 하는게 더 신기함 ㅋㅋㅋㅋㅋ 근데 부처님 은덕이라니 절에 허투루 다닌듯 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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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뭐 도와준것도 없으면서 그 사람들은 뭘 안다고 부처님 은덕이래..ㅋㅋㅋ나도 모태불교지만 그런 사람들 이해안됨. 부처는 내 안에 있는건데 노력한걸 따지면 쓰니가 더 노력했겠지. 애쓴 사람 따로있는데 쓸데없는 오지랖때문에 기분 잡치게 하네. 그리고 어머니 지인이지, 쓰니 지인은 아니잖아? 어머니는 쓰니랑 애기보다 지인한테 어떻게 보일지가 더 중요하신가보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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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임신하면 호르몬 전쟁이야... 사소한걸로도 예민해지고 감수성 터지고 화나고 막 ㅓ할응에렝ㄹ애 쓰면서도 감정이입되는구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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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ㅎㅎ.. 어무니는 절에 오래 다니셨나본데 손주를 바라셨으니 그렇게 말한거겠고 쓰니는 임신해서 예민해진거니.. 그냥 다음엔 예민해져서 당분간 어디 따라다니는건 좀 쉬겠다고 얘기하는게 어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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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스님입장에선 ㄹㅇ 얼탱이 없겠네
지 발로 왔길래 불교신자인가보네 싶어서 축하도 할겸 원래 하던대로 이게 다 불교덕이다 했더니 상황에 맞지않는 교양없는 말이나 찍찍 뱉는데 ㅋㅋㅋ 너가 짜증난걸 스님이 어케 알겠니 ㅋㅋ 종교적인 장소니까 당연히 종교적인 얘길하지
친구 생일파티 자기 발로 가놓고는 "근데 너 낳는다고 죽을똥살똥 고생한건 니 엄마인데 왜 너한테 선물주는거야? 아니 사실이잖아?"이러는거랑 뭐가 달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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