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전전긍긍.. 맨날 바꿔달라 노력해달라 하는 것도 애인입장에서 지치는 거 같고
그냥 내버려둬볼까.. 아무것도 기대없이 걔가 걔만의 방식대로 날 사랑하는 걸 지켜볼까 그럼 좀 나아질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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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전전긍긍.. 맨날 바꿔달라 노력해달라 하는 것도 애인입장에서 지치는 거 같고 그냥 내버려둬볼까.. 아무것도 기대없이 걔가 걔만의 방식대로 날 사랑하는 걸 지켜볼까 그럼 좀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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