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회사는 송도고 주 4일 근무
내 회사는 서울이고 주5일 근무
둘 다 정년까지 회사 다닐 예정이고 지역 바뀔 일 거의 절대 X
애인이 신혼집 서울(우리 회사 바로 앞)에서 매매 하자는데 대신 자기가 출퇴근이 너무 힘드니 회사 바로 앞에 원룸 월세로 얻는 걸 허락해달래 육아 하기 전까지만 회사 다닐 때 편하게 다니고 싶대
뭐가 낫다고 봐?
출퇴근 시간 잘못 걸려서 차 막히면 진짜 생지옥이라 .. 난 저 말은 이해는 가거든...
우리 회사 근처로 집 매매하는 대신 월세 따로 나가기(근데 이게 가족의 형태가 맞나? 싶음.. 대신 난 회사 10분 거리+부동산 투자 목적도 있음) vs 중간 지점으로 구해서 둘 다 공평하게 매일 두시간씩 길바닥에 시간 버리기... 대신 부동산 투자 목적도 애매해짐

인스티즈앱
헤어지자고하면 우는 애인 달래고 잘 헤어지는 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