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표독하게 떼쓰고 울면서 징징 거리는 거 너무 싫음 달래주기 싫어 아무리 달래주려해도 몸에 힘줘서 몸 뻗치면서 못 붙잡게 하고 악 지르면서 우는게 진짜 듣기 버거워 진심 악마가 우는 소리 같음... 나랑 애인 닮은 애 낳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애인도 딩크고 나도 저런 거 보면서 점점 짜증만 나는 거 보니 애 키울 자격 없다 생각해서 애 낳을 생각 점점 사라진듯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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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표독하게 떼쓰고 울면서 징징 거리는 거 너무 싫음 달래주기 싫어 아무리 달래주려해도 몸에 힘줘서 몸 뻗치면서 못 붙잡게 하고 악 지르면서 우는게 진짜 듣기 버거워 진심 악마가 우는 소리 같음... 나랑 애인 닮은 애 낳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애인도 딩크고 나도 저런 거 보면서 점점 짜증만 나는 거 보니 애 키울 자격 없다 생각해서 애 낳을 생각 점점 사라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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