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원래 하고싶었던 일도 아니고.. 그냥 가족중에 이쪽일 하는 사람들 많아서 나도 본게 있던지라 걍 한거거든... 근데 너무 적성에 안맞고 지금은 일 쉬면서 알바중이야ㅠㅠ 나 너무 한심하니... 그냥 하던거 할까...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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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원래 하고싶었던 일도 아니고.. 그냥 가족중에 이쪽일 하는 사람들 많아서 나도 본게 있던지라 걍 한거거든... 근데 너무 적성에 안맞고 지금은 일 쉬면서 알바중이야ㅠㅠ 나 너무 한심하니... 그냥 하던거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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