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는 얘기만 듣고 예쁘다는 얘기는 못듣고 살았는데(할말 없어서 귀엽다고 하는거 알아..)
같은 아파트 할머니 처음 만났는데 나 빤히 보면서 놀라더니 이렇게 예쁜 아가씨가 살고있었냐고 예쁘다고 계속 말하셔서 진짜 어안이 벙벙하고 놀랐다..
그냥 하신 말씀이어도 누가 그렇게 말해준거 처음이라 감동먹고 기분 조와.. 흑흑.... 할머니 복받으세요..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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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는 얘기만 듣고 예쁘다는 얘기는 못듣고 살았는데(할말 없어서 귀엽다고 하는거 알아..) 같은 아파트 할머니 처음 만났는데 나 빤히 보면서 놀라더니 이렇게 예쁜 아가씨가 살고있었냐고 예쁘다고 계속 말하셔서 진짜 어안이 벙벙하고 놀랐다.. 그냥 하신 말씀이어도 누가 그렇게 말해준거 처음이라 감동먹고 기분 조와.. 흑흑.... 할머니 복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