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동안 많은 곳은 아니지만 세군데 정도 다녀봤는데
정말 공통적으로 느낀건
다들 숨은 의미 담아서 돌려말하는게 ㄹㅇ 내공이 다름…
그리고 열에 아홉은 그 숨은 의미 = 누군가를 까는거임
속뜻을 파악하고 그거에 맞게 반응해야되는데
표면적으로 들리는 단어를 곧이곧대로만 받아들여서
우와 진짜요? 헤헤헤.. 뭐 이런식으로 반응하다가는 본인만 이상한 사람 되는거고 ㅋㅋㅋ
물론 학교든 어디든 안 그런 곳은 없겠지만
유독 직장이 그게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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