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KIA전 사구->손등 뼛조각' 달감독이 기다렸는데…플로리얼,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완전히 빠지는 거 아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13/18/75732779a691d9ae46cc881e564e803c.jpg)
13일 김경문 감독은 "배팅은 조금 쳐 봤고, 지금 느린 변화구 대처는 된다. 그런데 아프다고 소문 났는데 누가 변화구를 주고 약한 공을 던지겠나. 더 강하게 들어오지. 약점이 보이니까 더 센 공을 던질 거다. 그런 공을 치려고 하다 보면 더 다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그동안 팀에 해준 것도 있고, 고마움도 있기 때문에 3일을 기다렸다. 워낙 성실했다"면서 "완전히 빠지는 게 아니라, 낫고 난 후에 찬스가 또 있을 거라고 본다. 그래서 일단 엔트리에서 빼고, 유로결 선수를 등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로결은 지난달 21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뒤 23일 만에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1군에서는 5경기 경기 후반 교체로만 나서 2타수 무안타. 퓨처스리그에서는 35경기 나와 135타수 39안타 8홈런 28타점 32득점 타율 0.289를 기록 중이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이강철은 안해도 될 말 참 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