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 거 아니면 좋겠는데 좀 이상하다고 느낀 게 몇 가지 있어서 적어볼게
1. 내가 엄마한테 말 걸어도 엄마가 멍하게 있고 2~3번 큰 소리로 엄마!!! 이렇게 불러야 정신 차리고 왜? 이러는데 내가 엄마보고 부르는 거 못 들었냐고 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네가 부르는 거 못 들었다고 딴 데 신경 쓰느라 몰랐어라고 함
2. 엄마가 일 끝나고 오면 티비 보면서 스트레스를 푸셔
자꾸 폰 만지다가 티비 보다가 하니까 내용에 집중을 못하나봐
그래서 간단한 것도 내가 한 3번 가까이 설명 해줘야 아~~ 이러고 이해를 하시거든
엄마 지금 60대 초반이신데 갑자기 이러니까 어디 아픈 건가 걱정 되거든..
내가 너무 걱정하는 건가?
엄마가 일하러 가시면 퇴근해서 집 올 때까지 계속 걱정돼

인스티즈앱
올영같은데서 공용 화장품 겁없이 쓰면 일어나는 최악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