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에 남편만 배달기사하는데
신축아파트 드가겠다고
돈 빌려달라함 ..
평소에 연락 안하고
명절, 생일 어버이날 이런거 챙긴적 단 한번 없음
맨날 부모님 맘 약한거 이용하고
자기 기분 나쁘게하면 본인 애 볼 생각 하지말라하고
아빠가 이번엔 돈 없다고 거절하니까
다 필요없다고
쓸모없고 도움 하나도 안되는 가족 연락안하고 지냐는게 속 편하다고 막말하더니
담날 또 빌려달라고 전화함
나이 30임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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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에 남편만 배달기사하는데 신축아파트 드가겠다고 돈 빌려달라함 .. 평소에 연락 안하고 명절, 생일 어버이날 이런거 챙긴적 단 한번 없음 맨날 부모님 맘 약한거 이용하고 자기 기분 나쁘게하면 본인 애 볼 생각 하지말라하고 아빠가 이번엔 돈 없다고 거절하니까 다 필요없다고 쓸모없고 도움 하나도 안되는 가족 연락안하고 지냐는게 속 편하다고 막말하더니 담날 또 빌려달라고 전화함 나이 3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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