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나와서 삼수하고 지방대 가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살았어
나도 나를 모르겠어
내가 뭘 하고싶은지 어떤 사람인지
그냥 누구 앞에서 날 보이는 게 싫고 두려워
뭘 아무것도 못 하겠는 상태로 몇 년을 보내왔어
지금까지 그렇게 회피만 하며 살아왔는데
이제는 정말 이러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좀 용기내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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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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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나와서 삼수하고 지방대 가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살았어 나도 나를 모르겠어
내가 뭘 하고싶은지 어떤 사람인지 그냥 누구 앞에서 날 보이는 게 싫고 두려워 뭘 아무것도 못 하겠는 상태로 몇 년을 보내왔어 지금까지 그렇게 회피만 하며 살아왔는데 이제는 정말 이러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좀 용기내봐도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