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1. 처음엔 걔눈엔 내가 이상형이 아니었음 만날때도 이쁘다는 말 한두번정도 의무감에 하는느낌 근데 날 사랑하는게 행동으로 다보이고 내가 뭘해도 어떤 모습이어도 다 사랑한다고 함 근데 말로는 이뻐해주지 않아서 속으로 어떤생각하는지 모르겠는사람2. 내가 이상형이라고함 시도때도없이 이쁘다이쁘다해줌 근데 내 모습이 바뀌거나 진짜 망가진모습도 예뻐해줄거란 확신이 없음 근데 눈만 마주치면 진심 가득섞인말투로 이쁘다해줌
1이 전애인이고 2가 현애인인데.... 새로운 연애 시작하고나서 그토록 듣고싶었던 말 한가득 듣고있는데 왜 현애인한테는 나를 드러내기가 무섭지 ㅠㅋㅋ 오히려 전애인이 줬던 안정감이 그리움 인간 마음은 참 간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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