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우리 부모는 특히 아버지가 본인 말이 무조건 옳다고 그러니까 따르라고 하는데.. 이게 성인 되면서 틀리다는 게 점점 뚜렷하게 보이기 시작해서
아버지가 경찰 공무원이니까 나도 그쪽에서 일하는 아버지 말이 옳다고 생각해 왔거든
하지만... 점점 자기 생각대로만 말하고 지나치게 통제하려고 하면서 명령하는 게,,, 이제는 지긋지긋해
언제까지 자기 멋대로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언행에 맞장구치면서,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굽신굽신 거리고 휘둘려야 되는 건지,,,;
솔직하게 난 잘못한 발언은 하지 않았을 때도 자기 명령대로 네 네 하고 굽신거리지 않았다고 반항하냐면서 폭언에 비판받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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