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방학해갖고
방학맞이 할머니댁 놀러왔음 ㅋㅋㅋ
막 집으로,전원일기 이런 스타일의 깡시골 아니고 그냥...논밭은 기본 옵션이고아파트 좀 있고 프렌차이즈 카페 좀 많고 공장도 몇개 있는 그런 시골임.
할머니한테 나 심심해서 영화보고 온다고 얘기하고 돌아오는 길이거든?
ㅠㅠㅠ 할매,할배들 그럴꺼면 같은 줄에 앉으시던지 아님 2인용 좌석있으니까 거기 앉으시던지
목소리는 왜이리 크셔들...큰 목소리로 왕왕 이야기 하시네 ㅋㅋㅋㅋ
웃긴건 서로 친한사이도 아니고 처음 보는 사이같은데 친한친구마냥 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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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어제 보고 기겁한 장면(여주가 고양이한테 활을 쏘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