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주말에 크게 싸우고 내가 헤어지자 했거든
주말에 크게 싸우고 내가 헤어지자 했거든
바로 담날 화해하긴 했는데
화해하기 전까지는 명치가 너무 쓰려서
침대에 누워만 있었대ㅋㅋㅋㅋㅋ
너무 허무하고,,, 명치 아프고,,,
처음 느껴보는 고통(?)이라 힘들었다고 얘기하는데
속상하지만 귀여웠음 ㅜㅜ 하
나도 진짜 찐사였던 전애인하고 헤어졌을때
딱 저 느낌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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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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