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첫알바로 카페알바를 했었는데 거기서 작은컵을
두번이나 깨뜨렸음.. 사장님 보는 앞에서ㅎ..
그래서 잘렸는데 3개월 좀 안되서 잘렸거든
그 이후론 현타와서 알바 안구하다 1년만에 다시
구하려고 하는데 그냥 솔직하게 실수해서 잘렸다고
말할까 전에 알바면접 볼때 왜이리 일한 기간이
적냐고 물어서 차마 컵 깨뜨려서 잘렸다할순 없으니
바빠서 그랬다 하니까 그럼 이번에도 바빠지면
또 그만두겠네? 이래서 안뽑힘ㅋㅋㅋㅋㅜ
핑계댈만한 것도 없는듯 그리고 내가 일경험도
별로 없어서 티날 것 같고 너넨 어떻게 생각하니….
내 나이가 스물여섯임 흑흑 알바 늦게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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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중일중에 한국만 남다르다는 비엘공취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