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나름 무던하고 남의 잘못 잘 넘어간다 생각했는데
내 성격 생각보다 아니다싶으면 짚고 넘어가야하고 예민한편이더라..
그래서 1년반 / 1년 /10개월 연애하고 헤어짐ㅠ
그래도 연애 하고 나서 명확하게 이런 사람이랑은 안 맞아!를 알게 돼서 내려놓을것도 알게 되고, 안 맞는 부분은 확실하게 머리에서부터 선 그어서 안 맞는 듯해 보이는 사람이랑은 관계발전 안 하게 됨 그건 좋은..듯?
하..그래도 나도 잘 맞는 사람이랑 오래 만나고 싶다
투닥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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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