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너무 예쁜 책상을 두고 가서 쓰다가 새로운 책상사서 버릴려고 언니랑 책상을 들었는데 책상 아래에 부적이 막 붙어있었음 언니랑 놀라서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말하면서 사진찍어서 보내줄게 했더니 엄마가 찍지도 말라고 너 아직 안 찍었지 그게 무슨 부적인줄 알고 찍어 절대 찍지말라고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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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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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너무 예쁜 책상을 두고 가서 쓰다가 새로운 책상사서 버릴려고 언니랑 책상을 들었는데 책상 아래에 부적이 막 붙어있었음 언니랑 놀라서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말하면서 사진찍어서 보내줄게 했더니 엄마가 찍지도 말라고 너 아직 안 찍었지 그게 무슨 부적인줄 알고 찍어 절대 찍지말라고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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