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같은거 장보는거 하나하나 반띵하자는 식으로 다 따지는데 “엄만 돈이 없잖아 많았으면 달라안하지 엄마도 자존심이 있어”이러면 무슨 생각들어?..알아서 내가 내고 싶다가도 내기 싫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