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5이닝 수비를 모두 소화했고, 다쳤던 얼굴도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다만 올 시즌 뒤늦게 개막을 맞이하게 했던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통증은 여전히 남았다.이 감독은 "최정이 허벅지 문제를 올 시즌 안고 가야 할 것 같다. 그게 완전하게 낫기는 어렵다고 한다"면서 "본인도…— 뵤.. (@_imbyo) June 1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