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다 스트레스야
사소한 일에 겁나 화내고 유난떠는 사람들은 주위에 왜 이렇게 많고
바꿔보려고 바꾼 것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
열심히 하는데 옆에서 계속 갈굼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뭘 해주고 고맙다 수고했다 이런 소릴 들어본 적이 없어 내가 무슨 ai도 아니고 감정 없이 살라고 강요받은 노예같아
긍정적인 생각이 하나도 안듬
요리하다가도 프라이팬 뜨거울 거 아는데 걍 내 얼굴 갖다 박고싳고 그래 걍 병원이라도 입원해서 혼자 있고싶음
남친도 살짝 어리광 부리는 것 같을 때 너무 싫어
내가 자기 부모님도 아니고 언제까지 다 오구오그해줘
살기도 싫고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도망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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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왤케 이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