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그건 너무 심한 말이다 했었거든
저 땐 내가 뭐 어때서 그래 나 정도면 좋은 딸이지 이랬는데
내가 딱 나 같은 딸 낳아보니 무슨 의미인지 알겠더라
인생 미러링 당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