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인터뷰 말미 이호민은 데뷔 기념구를 소중히 쥐고 있던 자신의 손가락 끝을 누르며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다. 정신없었던 데뷔전을 마친 후 손 끝으로 느껴진 전력투구의 감각. 이호민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통증일 것이다.😭😭😭😭 pic.twitter.com/DRlfP5VFMG— 규⚾︎i (@5KIA48) June 1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