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간호산데 내가 자꾸 몸이상하다하다니까
불안이 높아서 그런거다 유난이다 이랬는데
병원가니까 크기 더 커지면 암이였다고함
근데 자꾸 차라리 암이면 보험금 탔을텐데 거리다
이번에도 다리가 일주일째 저려서 깨고 무릎뼈도 아프고 다리에 힘도 풀려서 내가 무섭다니까
그냥 혈액순환안되서 그러는거다해서 엄마말 안믿을거다 전에도 그랬잖아하니까 암되면 보험금 많이 받는데~ 이래서 화냈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화내니까 엄마가 노망났나봐~이래 다리도 지금 무서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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