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일한지 2년 됐고 평균적으로 한달에 40~50시간 정도 일하고 달에 240~300만원 벌고 있거든
근데 주변 어른들이 자꾸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라고 계속 잔소리를 해... 그러다가 나이 들면 어떻게 하냐는둥.... 부모님부터 친척, 조부모님, 이모들 등등 전부 다....
나는 지금이 진짜 좋거든? 일주일에 10시간 정도만 일하면 되니까...
돈도 서울에서 지내는 데 부족함 없이 벌고 있어
내가 진짜 철없이 잘못 살고 있는 거야? 아니면 어른들이 꼰..대인 거야?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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