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침에 버스를 탔는데 만원버스라서 아니라도 꽉꽉 찼거든? 근데 양 옆에 있는 분들이(분이라고 부르는게 맞나싶다) 하나는 암내(...) 가 진심 오지시고 다른하나는 온몸에서 그냥 불쾌한 악취가 나시는데 그와중에 흐음 흐억 하면서 이상한 소리까지 냄...
암내나는분이 버스손잡이 잡아서 내 코 바로 옆에가 그분 겨드랑이였는데 ㄱㅕ털이 진짜.... 냄새도 진짜...
아... 아직도 지끈거린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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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침에 버스를 탔는데 만원버스라서 아니라도 꽉꽉 찼거든? 근데 양 옆에 있는 분들이(분이라고 부르는게 맞나싶다) 하나는 암내(...) 가 진심 오지시고 다른하나는 온몸에서 그냥 불쾌한 악취가 나시는데 그와중에 흐음 흐억 하면서 이상한 소리까지 냄... 암내나는분이 버스손잡이 잡아서 내 코 바로 옆에가 그분 겨드랑이였는데 ㄱㅕ털이 진짜.... 냄새도 진짜... 아... 아직도 지끈거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