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녹음이란 거 자체가 접근성이 높아서 가치있는 것만 기록이 남은 거에 가까우려나80년대 뉴스나 아예 그 전 전 녹음 같은 거 들어보면다들 웅변 배운 것 처럼 말을 너무 잘해 절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