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0인디.....
버정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 아주머니께서 계속 쳐다보시더니 갑자기
냉큼 내 팔뚝 잡고 이야 엄청 늘씬하다 훤칠하고 좋겠다 이러심 ㅠㅠ 본인 딸은 작아서 부럽다고
팔뚝 잡으셔서 놀랬는데 칭찬해주셔서 걍 넘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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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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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0인디..... 버정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 아주머니께서 계속 쳐다보시더니 갑자기 냉큼 내 팔뚝 잡고 이야 엄청 늘씬하다 훤칠하고 좋겠다 이러심 ㅠㅠ 본인 딸은 작아서 부럽다고 팔뚝 잡으셔서 놀랬는데 칭찬해주셔서 걍 넘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