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1. 착한 행동을 하면 일시적이 아니라 계속 되어야 한다는 부담
2. 뭔가 평소의 모습이 아니라서 서로 어색해짐
3. 불 필요한 오해 (특히 마음에 들지 않는 이성에게)
4. 내 밑바닥이 드러날때 주변 사람들의 더 큰 실망때문에
5. 착한 사람을 이용하는 악덕 업주들 때문에 (나르시시스트, 착취하는 사업가
자기 일을 떠맡기는 동료 등등)
6. 요즘 미디어에서 주인공들이 착한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착한게 멋있지 않아 보임
7. 법이 착한 사람편을 들지 않기 때문에 (의로운 시민에게도 벌금 부여한 최근 어떤 사건처럼..)
8. 튀어보이고 착하지 않은 사람이 착해 보이는척 하는것 같아서
9. 착한 사람들 중 상대적으로 능력 없는 사람이 많아서 (착한사람 = 착하기만 한 사람)
10. 그동안 착하게 살아왔는데 상처받은 것에 대한 보상 (나도 이젠 시크하고 블랙으로 살아보고 싶음)
11. 내가 착하면 저자세로 생각하여, 친구나 애인 직장동료 등이 더 함부로 나를 대함.
12. 부모 주변 어르신 친구 중에, 착한 사람 롤모델이 거의 없음
13. 한국이 잘 살게 되니까 착한일을 할 기회도 적고,
설령 기부단체에 돈을 내고 싶어도 단체 직원들끼리 해먹는 사례가 있어서 못 믿겠음.
14. 착한 일을 해도 보람이나 좋은 호르몬 반응이 예전처럼 나오지 않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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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