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배움에 끝이 없다고 몸 혹사하면서 배우고 다니는지 알겠어.. 그게 너무 즐거워보임ㅋㅋ
그냥 평소에 먹는 만두나 갈치조림 삼계탕 같은데서도 영감 얻어서 파인다이닝식으로 해석해서 미슐랭 받았다는 게 진짜 좋음
해외 셰프들이랑 초청 포핸즈 행사 많이 한다는 것도 그 나라 셰프의 특성이나 재료에 따라 요리법도 천차만별이라 고민하는게 다르니까 그걸 배우려고 한다는게 ㄹㅇ 멋있다... 양식전공하고 한식 사랑하면서도 아시아 다른 나라들 조리법들도 다 알려고 하는게 진짜 학자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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