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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일단 어릴 때 부모님 이혼하셔서 아버지 없음

엄마는 전업주부였는데 이혼하시고 알바로 나랑 오빠 먹여살림

오빠가 나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사춘기를 세게 겪어서 성인되고 나서도 방황을 오래했어 틈만 나면 사고 치고 엄마가 모아둔 돈으로 해결해주고 그러다가 최근에서야 정신 차리고 빚 갚으면서 성실히 사는 중임

고로 엄마도 오빠도 모아둔 돈 없음, 본가 월세, 연금도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 연금만 부으신 거 같아


나는 세후 700정도 벌고 있고 엄마는 아직 일을 하고 계시지만 일단 모아두시라고 달에 150씩 돈 드리고 있어

취업한지 몇년 안 돼서 모아둔 돈은 그렇게 많지 않고 아직 결혼할 나이도 아니긴 해서 결혼할 때까지 저축해서 1억 5천정도 모으면 될까 싶은데... 엄마 노후대비도 안 돼있고 아버지도 없는데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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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남친이랑 조오금 비슷한게 혹시 또 오빠가 사고치면 돈 지원해줄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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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완전 정신 차려서 그럴 거 같진 않은데 이제는 본인 힘으로 살아야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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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이거를 기준으로 선택하력고.
- 본인 스스로 꽤 큰 월급받을정도 능력
- 힘든 상황에도 자식 책임지는 어머니
둘이 합쳐 사는거는 ㄱㅊ은데 나는 오빠 상황이 걸릴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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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자면 결혼가능하지 진짜 망한건 오빠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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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는 한 번 갔다 와서... 그냥 엄마랑 둘이 평생 같이 산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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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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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 노후대비랑 지원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보는 거 같아서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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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랑 비슷한데 난 약혼자 있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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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어릴때 부모님 이혼, 엄마 노후준비 안 되어있음, 동생 고졸무직
나는 전문직 준비중이고(아직 아님...ㅎ)... 남친이 나 많이 사랑해주고 결혼도 약속했어
근데 엄마가 자가 있긴 해..! 시골에 1억정도 하는... 그 외에는 전혀 없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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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하도 주변에 결혼 실패한 사람들이 많아서 솔직히 자신이 없어... 상대쪽 집안에서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주면 너무 고마울 거 같은데 인터넷 얘기들 보면 하도 재고 따지는 게 많아서ㅠㅠ
둥이는 양가 부모님끼리 인사도 한 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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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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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하고 나서도 나는 내 돈으로 엄마 생활비 주고 싶은데 이런 문제로도 많이 싸우더라고... 이해해줄 수 있는 남자, 시댁 만날 수 있을까 걱정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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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한테 지원 안 받아도 됨 근데 매달 돈 보내야하는 상황이다? 그럼 결혼 고민하는 사람 많지
일단 쓰니가 세후 700이니까 괜찮은데.. 계속 고소득 유지할 수 있는 직업이야?
그리고 이런 경우면 쓰니보다 소득 낮더라도 집안 빵빵한 상대방 만나는게 나을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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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문직이라서 소득 문제는 없어 이직도 쉽고
근데 또 너무 집안이 기울면 내가 주눅 들 거 같은데 내 욕심일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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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음 쓰니가 능력있으니까 결혼은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일단은 연애하면서 조금씩 의견을 물어봐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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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여기서 궁금점은 너는 성별 바뀐 너랑 결혼할꺼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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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나는 소득이 얼마고 집안이 어떻고 그런 거보다는 조금 벌더라도 자기 일에 자부심 가지거 상실히 사는 사람이면 어떤 고난이든 같이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난 나를 사랑해서... 나 같은 사람 있다고 하면 무조건 잡을 거 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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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처럼 나라는 사람 자체를 봐주는 사람과 집안이 있을까가 걱정되는 거 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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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 나는 너희집같은 지원 받아야하는 부모를 둔 자식으로 지금 30대까지 살면서 남들 여행갈때 집에 있었고 남들 외식으로 중국집가서 짜장면에 탕수육먹을때 칼국수 연사다가 만들어먹고 남들 용돈 5만원 받을때 5천원받으면서 친구들한테 얻어먹는 삶을 살다보니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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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결혼상대 고를때 1순위가 노후준비임
물론 지금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지금은 부모님이 노후 준비가 지금은 됐지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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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가 자존감이 높고 주변과 본인 파악도 잘 하고 기준이 있다면 언제든 뜻 맞는 사람만 만나면 결혼 문제 없을 거 같은데! 양친 다 계신 가정이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 대신 노후 준비 생각하면 내 아이 가지기가 쉽진 않을 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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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전문직에 나이가 어떻게되는데? 여자는 집안 그렇게 안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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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리고 집안보는 남자를 거르면돼지ㅋㅋㅋ 모든남자가 집안보는거 아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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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이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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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비슷하게 개천용 스타일 만나면 괜찮을거같다는 생각이드네
내 주변에 너랑 비슷한데 부모님 노후 되어있고 형제없고 금전지원 받을 수 있는 시댁으로 시집갔는데 결혼준비할때 은근히 눈치 많이 보더라구
시댁에서 뭐라고 트집잡는것도 아닌데 친구 어머니나 친구나 그쪽에서 해주는게 많으니 감정적으로 많이 미안해하고 지고 들어가는 느낌이었어
비슷한처지 같은 업계 사람 만나면 월소득 충분할거니까 그게 더 맘편할거같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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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고마워! 일단 내 인생에 충실히 살다가 운 좋게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 만나면 결혼하고 아니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임해야겠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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