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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29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아니셨더라...

그래서 좀 상처가 됐어

엄마는 아빠가 성공할 줄 알았대

남자들 허풍처럼 시험 붙는다고 얘기하셨다고...

그래서 될 줄 알고 결혼하셨대..

그래서 그런가 결혼에 대하누환상도 엄마에 대한 믿음? 신의도 깨졌어....왜인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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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엄마가 내가 첫사랑이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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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겠다 정말 ㅠ 우리 엄마는 그렇지 아니셔셔 그런지 부럽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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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께 아빠가 찐사가 아니라는겈ㅋㅋ내가 엄마의 첫사랑이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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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근데 장난처럼도 얘기하시더라고! 장난반진심반 그러신 거 아니셨을까??
오해하거나 상처 받지 말아요...!!
우리 엄마는 나도 아니고 아빠고 아니라..
엄마는 강아지만 찐사시라서..그런 점에서 너가 부럽다는 말이었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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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로 상처 안 받았오 나눈 ㅋㅋㅋㅋ 너도 자식인데 사랑하시겠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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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 뭔가 믿음이 깨진게 신기하다 난 개웃길거같은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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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점에서..? 엄마보고 웃길 거 같다는 뜻인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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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얜 뭐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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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 엄마는 집 싫어서 도피성 결혼임ㅋㅋ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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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집도 그래 이모들 까지도...엄마랑 이모들 모두 다 할머니가 너무 괴롭게 하고 집이 싫어서 빨리 결혼하셨대....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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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 나도야ㅋㅋㅋ 근데 도피성 결혼 성공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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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다행이네...그런 해피엔딩이면 좋을텐데....아빠도 그렇고 친할머니도 이상한 사람이라
내가 더 한탄하나봐....엄마가 뭔가 불안하고 안타깝고 슬퍼서 괴롭긴 하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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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ㅜㅜ옆에서 쓰니가 잘 챙겨드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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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게다가 화도 못 내...우리엄마 진짜 너무 착하신데....한편으로 바보같으시다는 생각..
자기 몫을 잘 안 챙기는 그런 사람이라 진짜 미칠 노릇이네ㅠㅠ 내가 세상 누구보다 더 잘 챙겨드리려고..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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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어머님이 너도 있고하니 어떻게라도 잘 지내는게좋으니 참으시는걸수도있고 원체 웃으면서 착하게 넘어가는 스타일이실수도있겠지만 쓰니가 좀 보다가 너무 그러면 한마디 해ㅜ 엄마말고 엄마한테 아빠나 할머니가 나쁘게대할때?그럴때~ 착하다 쓰니야! 너가 챙겨드리는걸로도 어머님은 행복하실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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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맞아ㅠㅠ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셔서 지켜드리면 좋겟는데 세상도 가족도 호락호락하지가 않네ㅠㅠ 정말 고마워 좋은 말과 함께 위로도 해줘서 너무 고마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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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토닥토닥 걱정말구 얼른 편히자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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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결혼 적령기 되면 저런 경우는 엄청 흔해 ㅋㅋㅋㅋ 넘 맘아파하지마 난 오히려 어머니가 좀 안쓰러운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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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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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333 어쨌든 인생이니까 하나의 선택을 하신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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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런 생각이 더 들어서 엄마한테 좀 화도 좀 나고 짜증도 나고...그냥 슬프다 못해서 뭔가 엄마가 안타까워서 내가 감히 뭐라고 더 용서를 못하겠나봐
좀 남자도 많이 만나보시고 결혼했다면 이모들이랑 똑같이 고생하셨는데.. 안 하셨지 않을까 싶어서 마음이 타는 느낌이야
아빠 생각하면 답답하고 한심하고 따뜻한 아빠일 줄 알았는데 엄마한텐 아니었다는 것도 배신감과 분노가 일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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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구 그런 마음이었구나ㅜㅜ 쓰니가 엄마를 많이 사랑하네. 그런 결혼을 하신 대신에 쓰니를 만나서 어머니는 더할나위 없는 행복을 누리셨을껄?? 넘 속상해하지마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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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너무 고맙게도 찡하다...
좋은 말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내 자신만 한탄하고 엄마한테 속상한 나머지 원망아닌 원망도 많이 하는 나쁜 딸이었는데 되려 내가 위로를 받았네..정말 고마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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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옛날에는 여자들한테 결혼은 사랑도 물론 있었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생계였음ㅋㅋ
우리 엄마도 해야해서 한 경우인데 경제적으론 풍족했지만 아빠 성격이 더러워서 엄청 후회 중이심
지금같은 시대였으면 비혼으로 살았을거라고 요즘 애들이 부럽대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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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아빠가 엄청 다정할 줄 알았는데 공감능력도 어딘가 부족하고 마마보이처럼 친할머니 끼고 도시고 다혈질에 화,짜증 엄청 많아서 힘드셨었나봐
물에 빠지면 누굴 구할건지 아빠한테 물어보시고 아빠에게 인정받으려고 엄청 노력하셨는데 당연히 아빠가 친할머니 욕을 하거나 엄마 편을 들 리가 없잖아...
보기 너무 괴로웠어 엄마의 투쟁같아서 저 얘기 들었을 때도 정말 엄마가 사랑하는 사람 만났으면 이러지 않았을까 싶고
그래서 그냥 마음 아픔....오히려 그거 다 필요없을 정도로 사랑했었다면 엄마의 후회나 괴로움이 덜했을까 싶어서도 그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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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걍 선봐서 바러 결혼하신 분들이 많았을 때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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