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3849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
이 글은 1년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한 5년전에 어린이집 다녔는데

운좋게도 어린이집 선생님들 너무 좋으신분들 만나서 많이 배우면서 다녔음

근데 내가 결혼하고 신랑 직장때문에 어쩔수없이 타지역으로 이사가게 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퇴사하게 되었음.

보통 그러면 중토퇴사를 생각하는데

다행히도 중도 퇴사아니고 새학기 시작되기 전에 퇴사한거라 딱히 학부모님들에게 문제되거나 내 결혼생활에 문제되거나 그렇진 않았음. 

그렇게 선생님들 인원수 계산해서 퇴사선물 준비해갖고 마지막 출근을 함.

내가 아마 

원장님,전 원장님,선생님 5명,청소부 선생님3명 .조리사님 2분.보조선생님 연장반 선생님,차량 운전하시는 기사님 이렇게 해서 총 14분 준비함

참고로 전 원장님은 현 원장님 어머니 되시는데 나 입사할때 계셨다가 은퇴하신거야 (나 이분한테 진짜 도움 많이 받았어 먹을것도 많이 사주셨고

운전하는 기사님은 현 원장님 남편분이시라서 준비한거임.


아무튼 총 14명 생각해서 14개 들고 갔는데

환경구성+대청소 하는 중간에 한 선생님이 오셨어.

예전에 면접보러 온 선생님인데 나 퇴사한다고 하니까 원장님이 금방 새로운 선생님을 뽑으셨나봐


근데 난 그 새로운 선생님 선물은 준비 못한거잖아?
그때 되게 민망했는데;;; 
이럴때 새로운 선생님것도 준비했어야 맞는거야??

갑자기 퇴사선물 글 보니까 생각나서 써봄.





대표 사진
익인1
그럴리가 일단 퇴사선물부터가 당연한게 아님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아무래도 근데 다들 생초짜 선생님을 너무 좋게 봐주셨으니까 ㅋㅋㅋ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정보망법 적용하니까 확실히 글이 줄어든것 같아
19:12 l 조회 1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19:12 l 조회 2
10시반에 빵집 오픈런 뛰려고 집에서 아침 9시부터 나가야하는 경기도민,,,1
19:12 l 조회 6
반팔셔츠 엉덩이 안 덮는거 입으면 웃겨?1
19:12 l 조회 5
싸돌아 댕기고 여행 부심 있는 사람들 보면 웃김
19:12 l 조회 3
방관자였던 우리엄마
19:12 l 조회 7
팀 반곱슬/곱슬 들어와..
19:11 l 조회 9
얘들아 나 사고낸건가..1
19:11 l 조회 14
주식 이거 무섭네
19:11 l 조회 7
배달 가격은 대체 왜 식당보다 비싸게 받는거임...?1
19:11 l 조회 12
쿠팡 쓰는사람 지금도 많나?2
19:11 l 조회 5
개빡쳐 원래 내가 쓰던 번호 누가 채갔어1
19:11 l 조회 8
예술 철학 딱히 흥미없어도 되는데 멸시하는 사람은 진짜 싫음1
19:11 l 조회 3
옛날엔 버스 기사님 무전기에서 여자분이 뭐라뭐라 항상 안내했었는데2
19:11 l 조회 2
제습기 혹시전기세 많이나와?
19:10 l 조회 4
신발 팔았는데 사이즈 안맞는다고 하면 뭐라 해3
19:10 l 조회 9
통풍 안되는 바지 입으니까
19:10 l 조회 7
데이트때 상대방이 패션안걍 끼는 것도 싷어??2
19:10 l 조회 11
화장이랑 머리 다풀림
19:10 l 조회 7
아 진짜 녹아내릴것 같은 날씨다
19:10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