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사이 안 좋고 모든 걸 내 탓만 하니까 자꾸 이걸로 상처 심하게 받아서 연락 안 해
내년에 조카 초등학교 입학인데 엄마가 선물 줘야 된다고 계속 옆에서 얘기하네
새언니도 오빠 눈치 엄청 보는지 작년에 내가 크리스마스 선물 줬을 당시에만 연락했었어
그 후에 내가 안부차 연락을 해봤는데 다 무시당함...
뭔가 나는 더이상 기대하는 것도 없고 작년에 조카 봤고 이게 전부거든
그냥 연락하지 말고 신경도 안 쓰는 게 낫겠지?
매번 나만 예민하고 상처만 받는 것 같고 우울해져
더이상 나는 가족도 아닌 것 같고 나만 소외된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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