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뚱뚱한편인데 일반 시외버스 두자리 타면 옆에 분들한테 피해줄까봐 가까운 부산갈때도 무조건 우등예매함. 그리고 지하철 탈일 생기면 친구들이 내가 습관성 무릎탈골이 있어서 자리나면 나먼저 앉히려하는데 그 줄에 사람 다차있으면 무조건 서있으려하는듯. 친구들은 다 나보고 생각보다 남들이 나한테 신경안쓴다는데 나는 조금이라도 나로인해서 남의 일상에 지장가는게 싫더라...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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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뚱뚱한편인데 일반 시외버스 두자리 타면 옆에 분들한테 피해줄까봐 가까운 부산갈때도 무조건 우등예매함. 그리고 지하철 탈일 생기면 친구들이 내가 습관성 무릎탈골이 있어서 자리나면 나먼저 앉히려하는데 그 줄에 사람 다차있으면 무조건 서있으려하는듯. 친구들은 다 나보고 생각보다 남들이 나한테 신경안쓴다는데 나는 조금이라도 나로인해서 남의 일상에 지장가는게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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