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눈엔 내가 칭얼거리는 걸로만 보이나봐 바깥에 나가면 다 그렇다고 누가 집에서처럼 부둥부둥 애취급해주냐고 그래서 다 맞말인거 아는데 솔직히 상처다 조금ㅜㅜ.. ㅋㅋ 내가 일한지 몇년된것도 아니고 이제 시작인데
| |
|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0) 게시물이에요 |
|
엄마 눈엔 내가 칭얼거리는 걸로만 보이나봐 바깥에 나가면 다 그렇다고 누가 집에서처럼 부둥부둥 애취급해주냐고 그래서 다 맞말인거 아는데 솔직히 상처다 조금ㅜㅜ.. ㅋㅋ 내가 일한지 몇년된것도 아니고 이제 시작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