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해주는 외모칭찬은 다 그냥 고맙다구 하고 있는데 남자들이 하는 외모칭찬은 다 캣콜링인걸까?
대화 중에 어느정도 친분 생긴 상태에서 예뻐서 결혼한줄 알았다 이런거는 그냥 칭찬이나 조크로 생각하고 넘기고 있고 길가다가 유후 아가씨 이런거는 무시하거나 째려보고 있어
근데 가끔 길가다가 조용하게 너 되게 예쁘다고 생각해 머 옷이나 아이템 예쁘다 이러면서 지나가는 남자들이 있는데 이것도 캣콜링인거야?? 아직 영어가 바로 나오지는 않아서 그냥 어버버 지내보내는데 이것도 기분 나쁜 티를 내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가볍게 고맙다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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